

사케도르 보니파티우스
Sacerdos Bonifatius
サケドル·ボニファティウス
CV. 内山 昂輝(우치야마 코우키)
테마곡:アイのシナリオ
└그뭔씹 노래이나 루프가 잘 반영된 노래가 이것밖에 없었음... 아마도...아마...내가 실수한걸지도... 내가 제대로 안찾아봤을수도...
출신: 평민-테네브라에(미정)
21세
182(-5)cm
67kg
좋아하는 음식: 핫 크리스피 치킨/궁중 초밥/연어 덮밥/버섯 듬뿍 까르보나라
바이크: 루시스 파밀리아 750 TYPE - B 애칭은 팜이라고 부르고 있음.
주 무기: 건틀릿(맨손-두손)
서브 무기: 크로스 보우
스킬: 게임
-게임내의 게임or도박을 대신하거나 조언한다.
-가끔 녹트에게 내기를 건다. (승리하면 사케도르의 비상금을 가져올 수 있다(...))
브라더후드 사케도르 편 소제목 'gamebreaker'

캠핑 요리 손 모션
-두 손으로 접시를 잡아서 내려준 후 쌍브이 하고 사라진다.
성격 요약
좋게 말하면 호쾌하고 구김살 없으며, 낯가리지 않고 제일이 아님에도 같이 화를 내주는 친구.
나쁘게 말하면 끓는 점 낮고 제멋대로인 tlqkf데레 친구
성격 키워드
욕쟁이/거친/낯없는/무조건적인 믿음/숨기는/신념있는
메인 서사
본편+DLC의 강력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레기스와 이그니스가 녹트의 미래를 봤다면 사케도르는 회귀자.
0회차 (본편 엔딩)을 겪고 이 결말은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다는 생각에 바하무트를 찾아나섰고 내기하기로 함.
1회차는 글라디오가 이탈했을 때 따라갔으며
2회차는 프롬프토를 찾으러 녹트 일행과 잠깐 떨어졌고
3회차는 알티시에에서 이그니스와 같이 움직였다.
└이그니스 DLC의 verse2 루트도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음.
4회차는 잦은 회귀에 시간선과 공간이 꼬여서 벌스테인 장군이 막 아덴을 데려온 시점으로 회귀 및 이동해버렸고, 간신히 제국병 자리를 떼어내어 아덴의 보좌까지 올라갔음. 그러나 아덴이 루시스 건국기념일에 레기스를 죽일뻔하고 돌아온 것을 알게되자 분노를 참지 못하고 덤벼들었다. 그렇게 아덴의 손에 죽기 직전까지 몰림. 시해화 당하는 도중 다행히 바하무트가 이변을 알아차리고 중간에 개입하여 죽지는 않았으나 불완전한 시해화가 서로의 기억을 공유하게 되었다. 아덴은 사케도르가 회귀자라는 사실에 놀라고, 사케도르도 아덴은 신이 안배한 장애물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어 놀라고 있던 순간 다음 회귀로 넘어가게 된다.
잠시 별의 무덤에 사케도르를 불러온 바하무트는 너무 많은 걸 알았으니 죽이겠다... 는 아니고 진실을 발설하면 그 자리에서 태워 죽이겠다는 말과 함께 회귀는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못 박음... 결국 사케도르는 도랑 끝에 몰린 심정으로 5회차를 시작함
그리고 5회차가 사케도르 DLC